김미리
이야기로 집을 짓고 초대하는 사람
집에 있는 시간과
집을 그리워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진 하루를 삽니다.
좋아하는 것은 집밥, 잠옷, 눕기. 그리고 반려묘 소망이.
매일 아침 마당을 쓰는 노인처럼
사소한 꾸준함을 가진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책 <아무튼, 집>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우리는 나란히 계절을 쓰고> 를 썼습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합니다.
가구브랜드 인어피스 co-Founder와
스몰브랜드를 위한 서비스 브랜듀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